성경과 성도의 삶
목회자로 캐나다에 살면서
기도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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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모옴)
2020-03-24 01:06:39  
(* 이 글을 이 난에 올리는게 어색하게 보입니다.
근데 우리 자녀들을 교육하는 한 방법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자녀들이 방안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면 
충돌할 수도 있겠다는 하는 생각에 올립니다.)



화는 3초 안에 결정...‘3초, 15초, 15분을 기억하라’

효과적 분노조절 방법

김혜인 기자  2020-03-22
http://mindgil.chosun.com/client/board/view.asp?fcd=&nNewsNumb=20200368912&nCate=C02&nCateM=M1001


(전략)

 ◇다른 분노 조절 방법은?

병원에서 간헐성 폭발장애를 치료할 때는 감정기복이나 충동을 조절해주는 약물 치료와 감정조절을 훈련하는 치료를 한다. 감정조절 훈련은 면담을 통해 자신의 분노를 알아차리고 행동이 아니라언 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언어의 훈련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 화를 내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적절하고 부드러운 언어를 사용하는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배움)언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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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소리 내서 울어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의 분비가 늘어나는데, 눈물은 카테콜아민을 배출시켜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준다.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슬픈 영화를 보고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감동을 주는 좋은 영화를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보는 것도 한 방법임. 어린이가 보는 영화, 동화가 결국 성인을 위한 경우가 많음 -시청한 후 토론하는 방법도 좋음.
알프스의 하이디, 비밀의 정원,올리버 트위스트, 성냥팔이 소녀 등등의 명작은 그 시대의 배경을 토론할 수 있고, 자연의 경이로움 등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고 생각함. 그냥 보도록 내버려 두면 매우 위험함.) 

또한, 분노의 감정이 생겼을 때, 감정을 글로 옮기면 객관적으로 감정을 볼 수 있어 통제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일기나 무엇이든지 글로 표현하도록 격려하기, 가족 신문 만들기,친구 동생 형 언니 누나 등에게 편지 쓰기, 의사 간호사 국회의원 시장 등에게도 격려나 감사 편지. 카드 쓰기, 교회 홈페이지 격려 메모 남기기, 하나님께 감사. 기도 등의  편지 쓰기, 내가 만일 대통령, 보건 복지부 장관, 외무부 장관이라면  등등)  글로 자신의 감정을 배출하면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경우에는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치료나 인지치료를 받는 게 좋다.

(*토론 때에는 자녀들이 많이 표현하도록 하며 부모는 적절한 멘트로 표현이나 질문을 자극하는게 좋을 듯함.- 유대인들이 이렇게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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