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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성도의 삶
목회자로 캐나다에 살면서
기도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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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 건강(독서...)
2021-05-02 11:54:09  
(*이민 오시면 유익한 점 중의 하나는 새로운 환경에서 뇌가 계속 자극을
받기 때문에 정신 건강에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영어 단어에 무의식
적으로 엄청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래도 결국 하나라도 외우게 되고, 외국
인들의 삶과 문화등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넉넉한 웃음만 가지고
있어도 친구들이 많습니다. 캐나다인이라고 하지만 별의 별 친구도 다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미리 알고 오시면 매우 좋습니다. 글의 전문은 아래 주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3468.html?_fr=mt1
 )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데이비드 스노든 박사는 노트르담수녀회 수녀들을 통해 알게
된 치매 예방법 연구로 유명합니다. 국립노화연구소 자금을 받아 노트르담수녀학교
출신 67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언어능력이 노년의 인지 기능 및 치매
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당시 연구에 참가한 수녀
들은 모두 75살 이상으로, 사망 후 뇌를 연구용으로 기증하는 데도 서약했습니다.

스노든 박사는 수녀들이 쓴 글에서 단어 수가 풍부하고 어휘력이 유창할수록 치매에
적게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0대부터 쓰기 시작한 수필과 일기를 살펴
보았을 때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평가된 수녀의 80%는 나중에 치매에 걸렸지만, 글의
어휘가 풍부한 수녀들은 10%만이 치매가 발생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할수록, 적정
체중일수록,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남아 있는 치아가 많을수록, 어휘를 많이
사용하고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쓸수록 치매에 덜 걸린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부부가 서로 긍정적인 대화를 많이 하고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것이 치매와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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