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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님...(모옴)
2020-03-22 04:38:39  
(*이런 기사도 있네요.요즘 코로나 때문에 벤쿠버에서 발행되는 한인
신문을 종종 접하고 있습니다.이 기사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신문은 인터넷 판에 광고가 다른 신문보다 적어 저가 선호합니다.)

유학, 예산은 파악하고 비행기 표 끊어야지

작성자 중앙(*벤쿠버 중앙일보)  작성일18-04-09 12:19 조회3,090회 
https://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uahk&wr_id=4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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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은 방학 중 단기 영어캠프를 가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먼저 교육적, 그리고 사회·문화적인 요소를 치밀하게 고려하여 영어권 국가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 학부모에게 적합한 국가를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다음으로 예산도 고려해야 한다. 조기유학은 예산으로 시작하여 예산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주어진 예산에 맞는 합리적인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 것.

자녀의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조기유학을 성공적인 경험으로 만들어주려면, 대입·문화·예산 등의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준비할 필요가 있다. 배윤후 (주)유학센터 대표의 도움을 받아, 조기유학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정리해봤다.》  

 



 

○ 국가 환경 



 

▶미 

G1 국가이자 전 세계에서 2차 산업이 가장 발전한 선진국이다. 내수시장이 매우 발달해있으며 전 세계 상위 100위 대학에 상당수의 미국 대학들이 랭크되어 있다. 아이비리그 지역인 동부의 뉴욕과 보스턴, 뉴햄프셔, 일리노이, 펜실베니아 등이 주 선호지역이며 서부로는 UC 계열 대학이 있는 캘리포니아, UW 대학이 있는 워싱턴 주의 인기가 높다. 

 

미국의 날씨는 어떨까. 동부의 경우 사계절이 뚜렷한 대륙성 기후, 서부는 겨울에도 온난한 해양성 기후다. 해안선에 위치한 도시에 명문 대학들이 집중되어 있기에 해당 지역 공·사립학교들이 인기 있다.  

 

또한 11학년 이후 학교를 방문하거나 대학 진학 설명회(College Fair)에 참석하면 대학 입학 사정관과의 면담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미국 대입은 유학이 조기 선행될수록 9학년, 10학년, 11학년, 12학년 플랜을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어 유리하다. 내신과 AP 과목들, SAT/ACT 점수가 좋다면 12학년에 명문 대학에 수시 전형으로 입학 가능하다.

 



▶ 캐나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는 저 인구 국가이나 1차와 3차 산업이 비약적으로 발달했다. 정부 차원에서 교육과 보건 분야 복지를 크게 지원하는 것도 장점. 상향 평준화되어 있는 공립학교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을 공립학교에서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 주마다 대입 방침에는 차이가 있으나 11학년, 12학년의 내신 점수로 대학을 지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세계 랭킹 50위권의 명문 대학 UT, UBC, McGill 등의 명문 대학 입학이 미국에 비해 쉽다. 또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나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온타리오 주의 졸업장을 다시 받는 방법을 통해, 사립학교에서 한 번 더 학점을 관리한 후 명문 대학으로 입학하는 방법이 있다. 상대적으로 비자 발급이 쉽기 때문에 학부모 동반 조기유학의 메카이기도 하다. 

학부모 중 1명이 칼리지 이상의 학부 수업을 들을 경우, 공립학교로 자녀 무상 교육도 가능하며 이 방법을 선택할 경우 무상교육을 받는 자녀의 수는 제한이 없다.  

 



▶ 필리핀 
 

미국의 통치를 받아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은퇴 비자 발급이 쉬워 한국인 은퇴자들이 많이 진출해있다. 이에 한국인 사회가 잘 구축되어있는 것이 큰 장점. 저렴한 물가와 한국과의 높은 접근성, 같은 동양인들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은 독보적인 메리트다. 

 

단,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에 지역 선정이 중요하며 부모의 영어능력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모국어인 따갈로그(Tagalog)가 있으며 대학 진학률이 낮기에 일반인들은 영어 능력이 유창하지 못하다. 

 

또한 빈부격차가 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부모의 차 또는 스쿨버스로 통학하는 것이 안전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점, 미국·캐나다 등에 비해 국가 경쟁력이 뒤쳐지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이후 미국·캐나다·호주로의 유학으로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예산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선진국으로의 자녀 유학을 계획하는 부모들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국가를 선택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은 역시 예산이다. 최근 선호하는 중국 국제학교 유학, 싱카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 등의 아시아권 조기유학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유학 ‘선진국’은 사실 정해져 있다. 환경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누구나 선진국, 즉 한국보다 여러 분야에서 넓고 보고 배울 게 많은 국가를 선택하고 싶은 것. 하지만 동남아시아로의 조기 유학 예산도 연간 최소 2000만원에 이른다. 따라서 굳이 눈높이를 낮출 필요는 없다. 

 

단, 자녀가 중·고등학생인 경우 미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등의 국가에서 이뤄지는 단기(4주) 영어캠프를 보내며 많은 예산을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어린 초등학생의 자녀라면 견문을 넓혀주고 체험을 시켜주기 위해 잠시 다녀오는 것도 좋지만, 중학생 이상부터는 선진국 유학, 또는 미국 정부에서 주최하는 미국국무부 공립교환학생을 추천한다. 특히 미국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선진국에서 유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예산이 1천만원 초반이라 부담이 적은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정부 프로그램이므로 안전하다.

 

 

출처 :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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